문제와 해결
반려견과 떠나는 여행의 불편
문제
반려견과 여행을 가려면 가려는 곳마다 반려견이 입장할 수 있는지 일일이 확인해야 합니다. 시설마다 규정이 다르고, 같은 시설이라도 반려견의 체중·크기에 따라 들어갈 수 있는 구역이 갈립니다. 기획 문서의 시나리오 2 는 이 갈등을 「18kg 중형견이라 입장 제한 시설이 많다」는 상황으로 그립니다. (근거: _docs/발자국_시나리오_모음.md)
해결 방향
- 반려견 정보 기반 필터링: 사용자가 반려견 정보를 입력하면 체중·크기에 맞춰 입장 가능한 시설과 장소만 골라 맞춤 계획을 제안합니다. (근거: 시나리오 문서 「서비스 개요」)
- AI 어시스턴트 「코코」: 기획 문서가 말하는 애견 전용 어시스턴트입니다. 대화로 이동수단과 여행 조건을 묻고 경유지와 코스를 안내하는 것으로 설계했습니다. MVP 화면의 채팅은 「발자국AI」라는 이름으로 같은 역할을 합니다. (근거: 시나리오 문서,
www/src/App.tsx) - 안전과 규정은 규칙으로: 입장 판정과 배지는 AI 가 아니라 시설 정책 데이터와 반려견 크기로 계산하는 규칙입니다. 화면 하단에도 「발자국AI는 참고용이며 안전·규정은 규칙으로 확인해요」라고 적혀 있습니다. (근거:
_docs/발자국_ERD.md§5-11,www/src/App.tsx) - 응급 대응: 여행 중 증상이 생기면 증상 체크와 가까운 동물병원 안내를 제공하도록 기획했습니다. 증상 체크는 진단이 아니며, 데이터 모델에서도 이를 강제합니다. (근거: ERD §5-12,
adapdog/apps/care)